
스노우폭스북스(대표 서진)와 인카금융서비스 제이어스총괄(대표 신경열)이 ‘비범한 성장, 책 읽는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책을 통한 개인의 성장이 곧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한 것으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스노우폭스북스가 그동안 발굴해온 ‘천년의 지혜’를 제이어스의 현장 설계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서진 대표는 “책은 단순히 인쇄된 글자의 집합이 아니라, 앞서 살아간 이들이 후대에 전하는 지혜의 보고”라며 “종이책의 수요가 위협받는 시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도구로 존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노우폭스북스가 발굴해온 수백 년 전의 고전들은, 한 사람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비범한 삶을 설계해온 여정을 담고 있다”며 “이러한 책의 정신이 바로 제이어스의 보험설계사들이 고객의 삶을 설계하는 일과 닮아 있기에 이번 협약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협약에 따라 스노우폭스북스는 향후 1년간 ‘천년의 지혜 시리즈’로 선정된 고전 20권을 제이어스의 우수사원과 신입사원, 그리고 우수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핵심 내용을 압축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신경열 제이어스총괄 대표는 “책은 제 인생의 가장 강력한 동반자였다”며 “고민이 깊어질수록 더 깊은 통찰을 주었고, 방향을 잃었을 때는 나침반이 되어주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MOU는 단순히 책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설계하는 설계사들에게 정신적 연료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우리 제이어스 설계사들은 보험을 단순히 판매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삶과 미래를 설계하는 동반자”라며 “그 여정에 필요한 것은 정보나 기술이 아닌, 수백 년의 시간을 견뎌온 지혜와 통찰”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도서 증정 프로그램을 넘어, ‘성장에 목마른 개인’이 모여 ‘위대한 조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정신적 성장과 조직문화의 혁신을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