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보쌈 브랜드 기대만족이 ‘2024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1위’ 선정에 이어 ‘2024
’ 수상으로 2관왕을 달성하였다.
기대만족이 이번에 수상한 ‘2024 착한 프랜차이즈 대상’은 기업의 미래성과 브랜드 가치를 평가하여 선정한다. 단기적인 매출관리가 아닌 해당 프랜차이즈 지점과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체계를 가진 브랜드인지, 소비자 선호도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점주의 만족도 및 안정적인 매출구조 등을 따져본다.
기대만족은 가맹점 계약에 있어 천만원 정도의 가맹비와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통상 2%내외로 책정되는 로열티를 전액 면제, 간판을 제외한 인테리어 자율화를 통해 초기 비용부담을 덜고 로열티 면제를 통해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매장 운영 및 레시피에 대한 노하우가 담긴 매뉴얼을 공개하여 기대만족 가맹점이라면 본사의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배달 어플 세팅에 있어 맨투맨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본사 슈퍼바이저가 직접 오픈 매장을 적극 지원한다.
마케팅의 경우 본사 중심이 아닌 각 지점에 알맞은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소자본으로도 배달, 홀, 포장 모두 구축할 수 있는 기대만족만의 ‘3WAY’ 운영방식을 전수하여 매출상승, 고객응대 등 전반적인 매장운영 시스템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마지막으로 노동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메뉴 준비와 재료손질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고효율 운영 및 물류체계를 전수하고 있다. 이처럼 기대만족은 본사와 가맹점이 서로 ‘윈윈’하는 상생구도를 지향함과 동시에 가맹점의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대만족 본사 관계자는 “이번 ‘2024 착한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우리 가맹점들이 있어서다. ‘2024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1위’에 이어 이렇게 값진 상을 수상할 수 있게 되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기대만족은 소비자도 가맹점도 본사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되고자 항상 겸손한 자세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