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미술관이 2025 원위너 대한민국 고객선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예술계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해당 어워드는 한국 원위너 어워드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상으로 소비자 만족도,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파워 등 다양한 지표를 기준으로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한다.
무엇보다 2025 원위너 대한민국 고객선호 브랜드 대상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각적인 심사를 진행하는 동시에 실제 소비자의 만족도도 평가 기준에 포함되는 만큼 공신력이 높은 시상식이다. 정태영미술관은 업계 기여도, 성장 가능성, 고객 만족도 등을 인정받아 이번 어워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정태영미술관은 한국화를 중심으로 한 남도 예술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최근에는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경쟁력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전통을 지키면서도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미술관의 방향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정태영미술관은 미국사진작가협회 금메달, 한국사진작가협회 금상 등 세계 25개국에서 250여 차례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영향력을 확장하며 ‘크리에이티브 리딩아트(Creative Leading Art)’라는 새로운 예술 장르 개척에 도전하고 있다.
정태영미술관은 2007년 목포시청 앞 미술관으로 개관한 이후, 2023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 확장하며 리브랜딩을 통해 새롭게 재탄생했다. 여러 분야에 걸친 국내 예술 발전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예술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정태영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2025 원위너 대한민국 고객선호 브랜드 대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 미술의 세계적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앞으로도 예술과 대중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