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피에서 런칭한 육아용품 브랜드 'OLOLA'가 2025 원위너 한국소비자만족도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OLOLA'의 대표 제품인 오로라 기저귀의 뛰어난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팬티기저귀 부터 밴드기저귀 까지 다양한 기저귀를 사용하는 연령대의 엄마들의 호평을 받은 결과로 볼 수 있다.
2025 원위너 한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는 한국 원위너 어워드가 주최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하는 상이다. 해당 어워드에서는 소비자 만족도, 충성도, 브랜드 파워 및 우수성 등을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한다.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브랜드의 가치 및 상품에 대해 공적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OLOLA'는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1위를 수상했다.
㈜내피의 'OLOLA'는 기존 라인업인 스킨핏 밴드기저귀, 스킨핏 팬티기저귀, 카멜 팬티기저귀를 통해 친환경적인 원료와 제조 공정을 강조하고, 최소화된 접착제 사용, 각종 인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아왔으며 기저귀의 섬세한 부드러움과 고품질 SAP흡수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OLOLA'는 신상품인 러버스핏 팬티기저귀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을 확장했다. 러버스핏 팬티기저귀는 높은 흡수력과 복부 압박을 최소화하는 무봉제 와이드 플렉서블 밴딩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와이드 하이웨스트 디자인을 채택하여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각종 인증을 통해 품질을 보증한다.
㈜내피 관계자는 “이번 원위너 한국 소비자 만족도 평가에서의 1위 수상은 'OLOLA' 브랜드의 품질과 소비자 중심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며 향후 더욱 많은 엄마들,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